주변 크리스천 중에 자랑하고 싶은 사람 있어?
내 스스로의 자랑도 좋고,
주변에 자랑하고 싶은 사람 있으면 나눠줘!!
나는 믿음이 약한 내 친구를 자랑하고 싶어.
몸도 많이 불편하고 믿음도 약한 친구인데
오늘 나랑 같이 왕복 2시간 이상 걸리는 거리의 교회에
와서 함께 예배하고, 모임도 같이 했어!!
이 친구 허리도 수술했을 정도로 아프고,
소변줄도 달고 다니면서 화장실도 왔다갔다 해야하는데
말씀도 듣고 싶고, 사람들이랑 얘기도 하고싶다고
그 모든 것을 이기고 와줬어.
너무너무 기특하고 멋지고 벅차.
근데 쑥스러워서 직접 얘기는 잘 못하겠어서 ㅎㅎ
그래서 내 친구를 여기에 자랑하고 싶은데,
혹시 너희들도 이런 자랑할만한 일 있었다면 나눠줘!
함께 기뻐하고 행복하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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