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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은혜 나눔성도

고대 히브리어 번역한 우리말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역사는 우리가 알고 있는 '지구과학'과 거의 대치되지 않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이고 질서 있는 듯 합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건 부정할 수 없으나 '시간'이라는 측면에서 상당히 차이가 많이 납니다. 천지창조가 6일동안 진행되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니 그렇게 하실 수 있다는 개념으로 넘어가며 믿음으로 받아 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지구과학과는 다르지 않나요? 하루라는 개념은 '지구과학'적인 입장과도 별로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날의 개념을 우리 지구적인(하루의 개념,1년의 개념 등) 입장에서 계산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께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는 말씀이 있듯이 천지창조에서도 분명히 하나님의 '첫째 날' '둘째 날' 등 개념은 우리 인간이 이해하는 개념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공룡이 지구과학적인 측면에서 분명히 살아 있었고 존재했는데 성경에는 공룡창조 부분이 없고, 6일동안 창조했다하더라도 에덴동산에서 인간과 같이 생존 할 수 있었을까요? 그러나 히브리어로 번역한 창세기에는 공룡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그래서 6일이 하나님의 입장에서 혹은 개념에서 6일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히브리어 언어는 놀라워서 단수, 복수, 쌍수, 시제 등이 한글보다 더 구체적이고 섬세하며 놀라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히브리어 원어를 한글 의미로 1대 1 대응원칙으로 번역하여 강해한 글을 읽어보시고(영상도 있음) 하나님의 창조 역사가 얼마나 과학적인지, 현재 우리가 모순되게 알고 있는 부분들이 얼마나 시원하게 뚫리는 지 새로운 히브리어번역창세기로 은혜 나눔하기 원합니다. https://m.blog.naver.com/pkh1964214/224132676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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