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코리아 청년 캠프 후기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vyT_zXxjN9tEYjxee0F6peIx2l9awNBt&si=BYC-_JultLZ2ss_4
주제 본문 - 히브리서 3:14
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첫째날 저녁 - 갈라디아서 5:16~26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 가끔 선하게 행동하라 X
삶의 주도권을 성령께 내어드리라 O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 소욕이라 번역된 단어의 원어적 의미를 보면 과욕에
더 가까움 (좋고 나쁨을 떠나서 과도한 욕심을 갖는 것)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육체의 일들”은 복수형으로, 인간의 죄성에서 나오는
여러 갈래의 혼란스러운 결과들을 묶어 보여줌.
(1) 음행, 더러운 일, 호색 : 성적 타락
(2) 우상 숭배, 주술 : 종교적 타락
(3) 주술, 원수 맺는 것, 분쟁, 시기, 분냄,
당 짓는 것, 분열함, 이단 : 관계적 타락
(4) 투기, 술 취함, 방탕함 : 육체적 타락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 반대로 "성령의 열매”는 단수형으로, 성령은 하나의
통일된 생명을 맺게 하기 때문이다.
-> 사랑장이라 불리는 고린도전서 13장에서 사랑의
모습이 다양한 것과 같다.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
.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4~7, 13)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 = 그리스도인 =
그리스도께 속한 정체성
-> “육체와 함께 정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 이미 결정된 사건 (결정적 단절) + 날마다
그 정체성에 맞게 살아가라는 실천 (지속적 적용)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 성령으로 행하다 = 성령과 발을 맞춰 걷다
-> 성령께서는 우리게 생명을 주실 뿐 아니라,
그 생명에 맞는 걸음으로까지 이끄심.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 헛된 영광 = 사람의 칭찬이나 인정, 세상의
가치에 집착하는 것
-> 모든 성도가 하나님 앞에서 평등하기에 서로
노엽게 하거나 투기하지 말고 존중하고 협력해야함.
둘째날 오전 - 아가 2:10~14
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11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13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14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내가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 사랑하는 이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
-> 함께 나아가자는 하나님의 초대
-> 하나님과의 관계는 차가운 의무가 아니라 기쁨과
응답이 있는 사랑의 관계
둘째날 저녁 - 이사야 43:14~28
14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여호와가
말하노라 ...
15 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의 왕이니라
16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
.
.
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분
+ 백성의 죄를 기억하시는 분이 아니라 용서하시는 분
-> 한 시대의 끝이 오고 새 시대가 시작될 것이다.
-> 이전 일을 잊어버려라
= 하나님을 기억하되 그분의 일하심을 과거의 경험으로
제한하지 말라! (이전과 똑같이 행하소서! 등)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 (현재의 이스라엘)을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창조하심
22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이스라엘아
너는 나를 괴롭게 여겼으며
-> 부르지 않음 + 괴롭게 여김 = 영적인 무관심 + 배역
=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짐
23 네 번제의 양을 내게로 가져오지 아니하였고 네 제물로
나를 공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
-> 마음이 없는, 중심이 하나님을 향하지 않은 형식적인
제사
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 도말하다 = 지우다, 말소하다, 씻어 없애다
-> 죄를 기억하지 않으신다
= 하나님이 죄를 가볍게 여기신다 x
심각한 죄이지만 하나님 자신이
책임지고 제거하신다는 선언 O
26 너는 나에게 기억이 나게 하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는 말하여 네가 의로움을 나타내라
-> 변론하다 = 자기 정당성을 주장하다
-> 그러나 이는 인간이 우월하다는 뜻이 아니라, 결국
백성의 무죄를 입증할 수 없음을 드러내는 장치
27 네 시조가 범죄하였고 너의 교사들이 나를
배반하였나니
-> 이스라엘의 죄는 한 번의 실수가 아닌 조상으로부터
이어진 지속적인 패턴
-> 시조의 범죄, 교사의 배반 = 반복적이고 누적된 불순종
-> 하나님의 용서는 값싼 면죄가 아니라, 오랜 기간
자행되어온 반역을 상대하시는 은혜
요약) 그가 먼저 나를 사랑하셨고 죄를 깨닫게 하사
돌이키게 하심으로 나를 사망에서 구원하셨으니 이제는
그 은혜를 받은 자로서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육체의 분명한 열매가 아닌 성령의 총체적 열매를 맺는
거룩한 삶으로 나아가며, 사랑의 관계 안에서 끝까지
그분과 동행하길 소망한다.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
.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요한일서 4:16, 18~21)
공감 4댓글 1조회 38
댓글과 공감 보기
글쓴이가 검색 공개를 고른 요즘처치 게시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