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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은혜 나눔성도

성탄예배를 통해 주신 은혜

오늘 자취하는 곳 근처에서 드린 성탄 예배에서 교육부서 아이들의 귀여운 찬양이 울려퍼졌다. 음정도 안 맞고 피아노와 드럼의 밸런스도 안 맞았지만 전혀 불편하다는 감정이 안 들었다. (나는 음악을 전공하지 않았고 잘 아는 것도 아니지만 찬양팀을 10년이나 해서 어느정도 듣는 귀는 있었기에 불편하지 않았다는 게 신기하다고 느낀다.) 그 찬양을 보고 들으며 하나님께서 이런 생각을 하게 하셨다. 어때? 너무 사랑스럽지? 나도 너의 찬양을 보며 그런 감정을 느껴~ 너가 찬양을 잘 하고 말고를 떠나서 성경적 가치대로 잘 살고 있는지를 떠나서 찬양하는 너의 마음만은 내가 좋게 본단다. 그런데 이제는 너의 삶을 돌아보고 찬양에 합당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10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17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1:10~20) 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세아 6:6) 이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알았으면 좋겠다. 레위인들은 특별히 '거룩히 구별된 지파' 였다는 거 너도 잘 알고 있지? 그만큼 다른 지파와는 다르게 조금 더 엄격한 기준을 부여받았어. 하나님을 섬긴다고 한다면 마땅히 그래야 하기 때문이야. 그런데 레위 지파의 자손들은 원하지도 않았는데 레위 지파라는 이유로 그 엄격한 기준 아래 놓여야 했었지. 하지만 내가 레위인들에게 이 기준을 허락한 건 너희를 속박하려는 것이 아니야 나를 더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고 그 만남이 너의 기쁨이 되길 원하는 거야! 2026년에는 내 말 잘 들으며 살자! 내가 싫어하는 거 제발 하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거 잔뜩 실천하자! 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시편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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