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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은혜 나눔성도

스스로 내가 바로왕 같다는 생각을 해보신 적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약 17을 모태신앙으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제가 살아오며 느꼈던 주님의 일하심과 은혜를 잠시 말해보자면 코로나 이후 주님을 멀리하던 제게 중학생이 되며 가기 시작한 수련회를 통해 저는 다행이도 주님을 마음속에 품고, 신실히 믿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2024년 7월 저는 큰 대회를 앞두고 작품을 잃어버려 매우 곤란한 상황속에서 밤에 기도를 했었습니다. 그때, 기도를 하는데 눈을 감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눈 앞에는 저희집 아빠방 서랍을 열어 깊숙한 곳에서 손을 뻗어 그 작품을 찾아내는 그런 기적을 보개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저는 똑같은 서랍 똑같은 위치를 확인했을 때, 그 작품이 있었음을 경험할 수 있었죠. 그리고 저는 중학교 2학년때부터 찬양팀으로서 섬기며 주님을 찬양하는 기쁨 또한 알게 되었었습니다. 그후 저는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에 하나님과 진하게 만나고 방언의 은사를 받았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는 제가 인샹을 살며 지금까지 가장 힘든 시기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를 잃고, 연인을 잃으며, 주님이 정말 나와 함께 하시는거 맞아? 나의 슬픔과 고통을 가장 잘 아신다면서 왜 내게 이러는거야? 하던 시기와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를 위로해준건 찬양이였습니다. 주님의 열심, 너를 선택한다와 같은 찬양들 말이죠. 저는 찬양속에서 회복을 느낄 수 있었고 주님이 동행하심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3학년 기말고사 기간동안, 저는 솔직히 웹툰 좋아하고 애니메이션 보는거 좋아하고 그러면서 점점 공부도 안하고 하나님과의 약속은 지키지 않았고, 어느날 찬양을 들으며 공부하다 그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솔직히 제가 많은 죄를 짓고 주님을 멀리했었어요. 저는 그때당시, 내 죄를 고백하고 싶지 않았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게 기도하고픈 마음을 주시게 하셨고 저는 먼저 기도책을 보며 회개의 기도를 시작했었습니다. 기도를 하면 할 수록 저는 제가 너무나 큰 죄인이라는걸, 주님의 큰 은혜를 받고, 경험하고, 또 누리며 사는걸 알면서도 내 죄를 외면하고 내가 추구하는 길과 쾌락, 내 세상적 행복에만 취해있었음을 알았습니다. 이런 저를 제가 알게 되며 저는 “주님 이러한 나를 어떻게 사랑하세요? 주님, 이런 나를 어떻게 또 용서해주세요? 주님 나는 내가 용서가 안 돼요, 주님 차라리 나 말고 더 힘든 아이에게 사랑을 더 주시고 은혜를 주세요. 주님 나를 용서하지 마시고, 사랑하지 말아주세요” 이런 기도가 나오더라고요. 그때 주님께서 제게 처음으로 음성을 들려주셨었습니다. “ㅇㅇ아, 내가 이미 2000년 전에, 네 죄를 대신 가져갔어.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 이렇게 제게 말씀해주셨죠. 이런 수 많은 은혜와 사랑을 느끼고 체험했던 저는 또 다시 똑같이 행동하게 됩니다. 악의 유혹에서 넘어가고, 시험애 닥치자 그제서야 주님을 찾고,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으면 주님을 원망하며 말이죠. 이렇게 제가 고등학교 올라갈 준비를 하며, 성경 통독을 다짐하고 읽게 되었을때 저는 아브라함, 모세, 요셉, 이삭 그 누구도 아닌 바로왕의 모습에서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바로왕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풀어달라 이야기할 때 10번 넘게 주님의 시험과 힘, 전지전능하심을 느끼고 이제 풀어줄게, 내가 너희의 주님을 섬길게 하면서도 또 다시 똑같이 행동하는 왕이였습니다. 그 성경 구절을 읽으며, ‘아, 나는 아브라함과 이삭이 되고 싶었는데. 다웟처럼 주님을 높이는 그런 사람이 아닌 어리석은 바로왕과 같았구나‘ 하며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똑같은 죄를 범하고, 그 죄를 주님께 고하고 인정하기 어렵고 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요즘은 밤에 기도를 드릴 때 눈을 감고 기도하기 어려워 눈을 뜬챠 허공을 보며 기도하기도 합니다. 내 죄를 가장 먼저 고백하며 기도하기보다, 내 슬픔과 힘듬을 알아달라며 먼저 기도하기 시작해요. 하지만 이런 기도를 드리며, 제가 눈물로 기도를 올리며 제가 바로왕과 같았습니다. 죄를 인정하지 못한 아담과 같았으며 죄를 숨기려한 가인과 같았습니다. 주님 나를 다시한번 용서해주세요 하며 내 죄를 고백하고는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로 이제 올라갑니다. 그 속에서 어릴 때부터 섬기던 교회와 멀어지고, 주님의 계획하심에서 멀어지면 어쩌지 하며 고민하고 걱정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는 살아계신 주님께서 언제나 나와 함께하시고 나의 가장 아픈 고통을 아시며, 그 속에서 내게 주시는 시련들은 내가 ‘허락‘된 주님께서 주신 시련이라 믿습니다. 저는 그렇게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만약 저와 같이 기도가 나오지 않고, 내 죄를 인정하기 힘든 형제,자매 분들이 계신다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신다고, 이미 죄를 사하셨다고, 당신이 아무리 바로왕과 같아도, 결국에는 여러분을 용서햐 주신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 말씀 읽기 버겁고 주님과 멀어지는 것 같은 자매, 형제분들은 저고 그럴 때가 있었다는걸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그럴때, 기도하기 어려울때 찬양 한번만 들어봐주세요. 한가지 덧붙이자면 우리에게는 인생에 여러 크고작은 시련들이 있잖아요, 그 시련들은 사실 주님께서 우리를 너무 아끼셔서 그 힘들고 꼬 무서운 폭풍 가운데에서 우리를 꼬옥 안으시고 손으로 비를 막아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주님의 손가락 사이로 오는 아주 작은 물방울들이 우리에게 허락된 유일한 시련이라고 해요. 저와 같이 주께서 같이 있는 것같지 않고, 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며, 힘들때 내가 바로왕과 같이 느껴질 때 그럴때 내가 스스로 앞을 보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와 동행하고 있으시다는걸 깨닫고 주님의 길 속에서 모두 나아가길 소망하겠습니다. 두서 없고 맞춤법도 없는 지루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의 인생에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제가 은혜 많이 받았던 따뜻한 찬양 플레이 리스트 공유합니다~) 특히 너를 선택한다 하나님의 열심 너는 존귀한자⭐️ 레아의 노래⭐️ 밀알 사랑한다 말하시네 빈 무덤 광야를 지나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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